"광주에 이케아가 뜬다"…롯데百 광주점에 팝업스토어 오픈
8월까지 6개월간 소형 가구, 홈퍼니싱 액세서리 등 판매
- 이민주 기자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이케아코리아는 이달 8일부터 8월 17일까지 롯데백화점 광주점 9층에서 ‘이케아 팝업 스토어 롯데백화점 광주’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케아는 오프라인 매장 방문이 어려웠던 광주 및 인근 지역 고객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기 위해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고 설명했다.
팝업에서는 서랍장, 스툴, 조명 등을 아우르는 소형 가구 및 홈퍼니싱 액세서리뿐만 아니라 미트볼 등 푸드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주요 제품은 △헬메르(HELMER) 이동식서랍유닛 △뒤블링에(DYVLINGE) 회전암체어 △로스코그(RÅSKOG) 카트 △둑티그(DUKTIG) 주방놀이세트 △클룹스포레(KLUBBSPORRE) 인체공학적 베개 등이다.
식료품 등을 판매하는 이케아 매장 내 ‘스웨디시 푸드 마켓’ 제품도 만날 수 있다. 후부드롤(HUVUDROLL) 미트볼과 셰라포르트(SJÖRAPPORT) 연어필레, 카페레프(KAFFEREP) 귀리비스킷 등을 판매한다.
또 프락타(FRAKTA) 장바구니를 초대형으로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오픈 기념 이벤트도 준비했다. 8일부터 9일까지는 이케아의 인기 소프트토이 인형과 사진을 찍을 수 있다.
2월 8일부터 10일까지는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으로 럭키볼 이벤트를 진행한다. 8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방문객 대상 선착순 풍선 증정, 8일부터 16일까지 참여 가능한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인증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minju@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