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에도 꿀잠"…에이스침대, 냉감 '쿨링 바디필로우' 출시

높은 기온에도 쾌적한 잠자리…냉감성 슬립케어 라인업 확대

에이스침대가 출시한 '쿨링 바디필로우' 이미지.(에이스침대 제공)

(서울=뉴스1) 김형준 기자 = 에이스침대(003800)는 여름철 시원한 숙면을 책임질 '쿨링 바디필로우'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쿨링 바디필로우는 예년보다 이른 무더위와 잦은 열대야가 예상되는 이번 여름, 고객들의 쾌적한 숙면을 지원하기 위해 선보이는 냉감성 슬립케어 아이템이다.

에이스침대의 대표적인 여름 제품인 '마이크로케어 쿨링 패드'와 함께 사용하면 30도 이상의 높은 기온에도 쾌적한 잠자리를 준비할 수 있다.

쿨링 바디필로우는 열전도율이 뛰어난 폴리에틸렌을 54% 함유한 '포르페' 냉감 원사를 사용해 피부 표면 온도를 빠르게 낮춘다. 죽부인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사용감이 좋을 뿐만 아니라 몸 전체에 시원함을 선사한다.

제품에 쓰인 웰로쉬 원단은 '웰크론'이 국내 생산한 원단으로 촉감이 부드러우며 알러지 방지 기능이 탑재돼 있다.

유지 관리도 간편하다. 커버 교체가 쉬운 지퍼 형태로 돼 있으며 간단한 세탁만으로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5월부터 낮 최고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등 급격히 더워진 날씨에 냉감 침구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 냉감성 슬립케어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j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