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해소제 알디콤, 롯데면세점 입점
- 장도민 기자

(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숙취해소제 알디콤이 롯데 면세점 온라인몰에 입점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존 신라 면세점, 신세계 면세점에 이어 세 번째 면세점 입점이다.
알디콤은 숙취 해소 특허 성분 A-HAT이 82% 함유된 제품을 면세점 전용 상품으로 선보이며, 14포입과 5포입 구성으로 각각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신규 입점을 기념으로 한정 수량 가격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알디콤 관계자는 "알디콤 면세 전용 상품은 기존 제품 대비 특허 성분 함량을 높인 고함량 제품으로 기존의 알디콤의 뛰어난 숙취 케어 효과를 더욱 강력하게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늘어난 해외여행 수요와 본격적인 여행 시즌을 맞아 많은 고객이 면세 전용 제품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알디콤은 2022~2023년간 입소문을 타며 300만 포에 달하는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최근에는 300만포 판매 달성을 기념하며 제작한 한정판 메가에디션 이벤트에 7000명에 달하는 참가자가 몰렸다. 알디콤은 현재 온라인 공식몰을 비롯해 편의점(GS25·세븐일레븐·스토리웨이), 올리브영, 약국 등 온오프라인에서 판매하고 있다.
jd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