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벡스, 올라운드 바구니 카시트 '아톤 S2' 국내 출시
- 장도민 기자

(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싸이벡스(cybex)는 신생아 바구니 카시트 '아톤 S2'(ATON S2) 아이사이즈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생아부터 최대 24개월까지 사용하는 바구니 카시트 아톤 S2는 독일, 미국 외 8개국에 연구 개발 센터를 보유한 싸이벡스의 검증된 안전성과 기술력이 돋보이는 카시트다. 신생아의 자세에 적합하게 설계되어 안정적으로 아이를 보호하며 차량 밖에서는 유모차와 결합하여 트래블 시스템으로 사용할 수 있다. 대표적인 특징으로는 △측면 충격량을 25% 감소시키는 L.S.P 시스템, △직관적인 구조인 아이소픽스(ISOFIX) 베이스 원, △유럽 안전 인증 i-SIZE, △ 유모차 호환이 가능한 트래블 시스템 등이 있다.
바구니 카시트 아톤 S2는 측면 충격량을 25% 감소시키는 L.S.P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측면 충돌 시 3단계로 충격을 흡수하여 아이의 머리와 목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이를 통해 국내 교통사고에서 발생 빈도가 월등히 높은 측면 충돌 사고로부터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해 줄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아톤 S2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베이스 원은 직관적인 구조로 카시트 오장착과 오사용을 방지할 수 있으며, 원-스텝 고정 방식으로 간편하게 체결할 수 있다. 가벼운 무게로 이동이 편리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개별 ISOFIX 버튼으로 설치와 해체가 쉽고 편리하며, 뛰어난 밀착 고정으로 카시트의 소음을 줄이고 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톤 S2 및 베이스 원은 i-SIZE 호환성 및 향상된 측면 충격 테스트를 포함해 최신 안전 표준 R129/03에 따라 개발해 뛰어난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더불어 아톤 S2는 4.2kg의 가벼운 무게로 차량으로 이동할 땐 카시트로, 아이와 외출할 땐 바구니형 캐리어 혹은 트래블 시스템으로 활용하여 손쉽고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바구니 카시트에서 유모차로 보다 아이를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트래블 시스템'은 유럽에서는 이미 보편화된 시스템이다. 아톤 S2는 전용 어댑터를 통해 싸이벡스의 모든 유모차와 호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컬러로 소비자들에게 인기 있는 싸이벡스가 아톤 S2 씨쉘 베이지와 라바 그레이 색상 옵션을 제공한다.
한편 아톤 S2는 싸이벡스 온라인 선출시 상품으로 싸이벡스 자사몰인 '세인트 브라운'과 '싸이벡스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오는 23일 예정된 아톤 S2 출시 기념 쇼핑라이브를 통해 특별한 혜택과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j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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