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유기농 순면 소재에 재구매의사 99.5% 생리대는?
깨끗한나라 순수한면 100% 유기농 순면 생리대 리뉴얼
얼루어코리아 품평단 200명 전원 만족…"피부·마음 편안"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우리나라 평균 초경 나이는 12~13세로 갈수록 시기가 빨라지고 있다. 이때부터 완경 전까지 여성이 한평생 사용하는 생리대는 약 1만6000여 개다. 여성의 생애에 있어 생리대는 단순한 생활필수품을 넘어섰다.
깨끗한나라(004540)는 여성들이 생리대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점을 조사했다. 그 결과 소비자 과반(67.4%)은 '소재'를 선택했다. 생리대 소재의 중요성이 커지는 추세다.
실제 생리대 제품의 시장점유율(MS) 조사에서도 '유기농' '순면' 소재가 전체 시장의 48.5%를 차지하며 절반에 가까워졌다.
깨끗한나라는 일찌감치 '100% 유기농 순면커버' 적용 프리미엄 생리대 브랜드 '건강한 순수한면'을 론칭했다. 지난달엔 전 제품을 새단장(리뉴얼) 출시하며 업그레이드했다.
100% 유기농 순면커버는 △슈퍼롱라이너 △패드(소형·중형·대형) △오버나이트(일반·슈퍼롱) △입는 오버나이트(중형·대형) △탐폰(레귤러·슈퍼)으로 구성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최근 얼루어코리아(뷰티·패션·여행 매거진)가 진행한 순수한면 100% 유기농 순면 생리대 소비자 품평단 설문에서 제품 만족도 100%와 재구매 의사 99.5%를 달성했다"며 "인플루언서와 소비자 200명을 대상으로 제품 사용 후 설문을 진행한 결과 99.5%가 피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이어 "품평단 전원이 제품의 소재와 성분이 가장 만족스러웠고 답했다"며 "순수한면 100% 유기농 순면 입는 오버나이트는 착용감과 흡수력 모두 100%의 만족도를 기록했다"고 강조했다.
순수한면 100% 유기농 순면은 프리미엄 유기농 소재를 사용해 기능성은 물론 예민한 피부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대표 제품 순수한면 100% 유기농 순면 오버나이트 생리대는 속옷처럼 착용할 수 있는 팬티형 생리대다. 엉덩이 전체를 감싸주는 360도 안심 힙 커버와 안과 밖 양쪽에서 생리혈을 막아주는 더블 안심 힙 가드로 샘 방지 기능을 발휘한다. 통기성 커버를 적용해 생리혈이 많은 날에도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
완전 무염소포백(TCF) 공법으로 만든 유기농 순면커버는 △ECO CERT-OCS 국제 유기농 인증 △내추럴 코튼 트레이드 마크(The Seal of Cotton and NaturalTM) △독일 더마테스트 피부자극테스트 엑설런트(Excellent) 등급 등을 획득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피부에 닿는 생리대 제품 구매 시 소재와 성분을 더 꼼꼼하고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했다.
ideae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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