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헬스케어부문 4년 연속 1위

"26년 헬스케어 노하우+웰카페 차별화 서비스 주효"

세라젬 2024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4년 연속 1위(세라젬 제공)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세라젬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4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헬스케어(척추의료기기)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26일 밝혔다.

K-BPI는 국내 소비 생활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제품·서비스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 충성도 등 브랜드 파워 조사 결과를 지수화해 부문별 1위 브랜드를 발표한다. 1999년부터 26년 차다.

세라젬 관계자는 "자사 척추의료기기는 의료기기 기술력에 기반한 우수한 제품과 체험 중심의 차별화 고객 서비스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마스터 V7 등 세라젬 척추 의료기기는 26년 쌓아온 헬스케어 노하우를 집약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센서를 활용해 척추 부위별 하중을 정밀 측정하고 길이와 굴곡도를 계산한 뒤 정교하고 부드러운 마사지를 제공한다"며 "척추 질환에 도움을 주는 인체 견인 알고리즘 등 핵심 기술 개발·도입하고 있다"고 전했다.

세라젬은 직영 체험매장인 웰카페를 전국 130여 개 운영하고 있다. 카페 이용과 헬스케어 가전 체험을 결합한 공간으로 론칭 5년 만에 누적 570만 명 이상 방문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ideae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