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원 코웨이 대표 "비렉스에 역량 집중…혁신 이어갈 것"[신년사]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 신성장 동력 강조

서장원 코웨이 대표이사(코웨이 제공)

(서울=뉴스1) 이정후 기자 = 서장원 코웨이(021240) 대표이사가 글로벌 코웨이로의 도약을 위해 '미래 신성장 동력 육성'과 '글로벌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코웨이는 경영진과 전사 리더를 대상으로 2024년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서 대표는 시무식에서 "올해 코웨이는 '혁신으로 성장하는 New COWAY'라는 전략적 방향성에 맞춰 또 한 번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스마트 매트리스, 페블체어, 안마베드 등 혁신 제품군들로 성공적으로 자리 잡은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를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서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 선보이며 글로벌 코웨이로서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leej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