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여행 플랫폼 '펫플레이', 관광공사 '관광벤처 사업' 선정
- 장도민 기자

(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반려동물 여행 전문 업체 '플레이워크'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펫플레이'가 제 14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에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은 관광 분야의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해 육성하는 사업이다.
펫플레이는 전 세계 관광 트랜드인 펫투어 시대에 발맞추어 기존 반려동물 동반 여행 예약 서비스의 문제점을 라이브(VOD) 솔루션 기술 및 AI 인플루언서 매칭 기술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반려동물 동반 여행 액티비티 정보를 라이브 소개하며 실시간으로 소통함으로써 오프라인 경험과 유사한 정보를 획득함으로 반려동물 액티비티 예약 시 만족감을 높일 수 있다. 또한 반려동물 인플루언서(전문가)가 호스트로 주최하는 오프라인 모임에 참여하여 반려동물 호스트를 통해 예약을 계획하는 노력을 절감하고 펫프랜들리한 여행을 제공한다.
플레이워크 임선영 대표는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1500만명에 육박한 상황에서 반려동물 동반 여행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부족한 상황"이라며 "반려동물 호텔, 식당, 카페, 액티비티 장소를 라이브 및 VOD 콘텐츠로 소개하여 오프라인 경험과 유사한 정보 제공하여 반려동물 친화적인 여행 문화를 확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j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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