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버스 아이가르텐, 전국 17개 캠퍼스서 신입생 입학 설명회 진행
영어·수리·컴퓨팅·금융 문해력 프로젝트 중심 융합 커리큘럼으로 인재 양성
- 장도민 기자
(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융합 사고력 기업 크레버스(CREVERSE)는 유아 브랜드 아이가르텐(iGARTEN)에서 2024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입학 설명회를 진행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5세부터 시작하는 아이가르텐은 영어 학습을 통해 문해력(인지, Cognition), 상상력(융합, Convergence), 서사력(소통, Communication)을 기르는 것을 목표 삼아 영어·수리·컴퓨팅·금융 문해력과 프로젝트 중심의 융합 커리큘럼을 실시하여 영어 몰입교육을 완성한다.
'인지' 측면에서 아이가르텐은 21세기 환경에 적합한 다양한 주제로 유아기 계발에 필수적인 영어·수리·컴퓨팅·금융의 기초 문해력을 키운다.
'융합'은 영역을 넘나드는 자유로운 생각으로 문제 발견과 창의적 해결을 이뤄내기 위해 상상력에 주목한다. i-Play와 ViP같은 프로그램 중심의 가상학습과 미디어 리터러시를 향상하는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융합적 사고를 발휘해 문제를 해결한다.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본인이 발견한 의미를 사회와 연결하는 서사력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 학습과 일상을 결합한 스토리텔링 수업 CK Time으로 자아 인식과 의사 결정 등 핵심 사회지능 역량을 키우고, CK Club에서 핀란드식 자연을 체험하며 정서를 다루고 사회성을 기를 수 있다.
이외에도 유아의 흥미와 학습 동기를 끌어내는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인 Creative Wiring, Logico, Edible English 등을 통해 정규 과정에서 습득한 내용을 기반으로 학습의 폭을 확장할 수 있다.
이에 크레버스 방수윤 아이가르텐 팀장은 "이전까지의 영어 학습은 한정된 주제의 읽기를 통한 계단식 문해력에 집중했다. 아이가르텐은 유·아동기에 반드시 계발해야 할 사고력과 상상력 계발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제와 방법론을 적용해 융합 창의 인재를 양성하며 현재 대두되는 유아 영어 학습의 한계를 뛰어넘어 개인의 잠재력과 예비 리더에 알맞은 교육방식을 적용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학습을 추구한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아이가르텐은 10월 28일 잠실 본원을 포함해 전국 17개 캠퍼스에서 9월부터 12월까지 2024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설명회와 입학 상담을 진행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 문의 및 설명회 예약은 가까운 지역 캠퍼스에서 가능하다.
j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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