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 '2023 월드 와이드 웹소설 공모전' 개최

사진제공=띵스플로우
사진제공=띵스플로우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스플' 운영사 띵스플로우는 '2023 월드 와이드 웹소설 공모전(WWW)'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띵스플로우 크래프톤, 메가박스, JTBC, SLL 등이 후원사로 참여한다.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려해 콘텐츠 산업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31개 작품을 발굴할 예정이며, '로맨스', '로맨스 판타지', '추리/미스터리', '판타지·현대 판타지', '무협/대체 역사' 등 5개의 장르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

대상작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상금뿐만 아니라 책 출판, 드라마 시나리오화 지원이 확정되었다. 이는 국내 공모전 중 최고 수준의 보상이다.

참가를 원하는 신진작가라면 '스플 스튜디오' 웹사이트를 통해 8월31일까지 작품을 제출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공고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ideae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