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코리아, 현대자동차와 '그린 포레스트' 행사 진행

홈퍼니싱 솔루션과 자동차 활용한 휴식 공간 전시 선봬

이케아코리아-현대자동차 '그린 포레스트' 행사. (이케아코리아 제공)

(서울=뉴스1) 김예원 기자 = 이케아코리아가 현대자동차와 지속 가능한 야외 캠페인인 '그린 포레스트'(Green For-rest) 행사를 광명 이케아 야외 정원에서 11일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이케아의 홈퍼니싱 아이디어에 현대자동차의 혁신 기술을 결합해 자연과 공존하는 휴식 개념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현장에선 이케아의 홈퍼니싱 솔루션과 현대자동차의 친환경 자동차를 활용한 전시를 선보인다.

△접이식 야외 사용 제품인 '스트란된'을 활용한 '코나 EV 존' △야외용 가구 '크록홀멘'(KROKHOLMEN)을 활용한 휴식 공간 '아이오닉 6 존' △인조식물 '페이카'(FEJKA)를 활용한 '넥쏘 존' 등이 마련돼 있다.

방문이벤트도 진행한다. 전시 공간을 찍고 이를 개인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올리면 추첨을 통해 이케아와 현대자동차가 준비한 선물을 증정한다. 주말 및 공휴일 한정으로 폐현수막 물병 파우치를 만드는 업사이클링 체험 이벤트도 증길 수 있다.

이케아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사람이 지속 가능한 야외 활동의 영감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kimye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