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브랜드 반디, 네일 영양제 '핑크다이아' 올리브영 입점
- 김진희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위미인터내셔날의 친환경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 '반디(BANDI)'는 자사 베스트 셀러 네일 영양제 '핑크다이아'가 지난 5월 1일 올리브영에 입점했다고 3일 밝혔다.
여성 운동 크리에이터 심으뜸이 핑크다이아의 앰버서더로 손톱 건강 캠페인에 함께 한다.
반디네일은 올리브영 반디영양제 런칭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대의 고품질 네일영양제를 선보이고자 올리브영과 함께 지속해 손톱건강 뷰티 제품의 대표 브랜드로서 다양한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문제성 손발톱 전문 홈케어 뷰티 제품 '더마페디3종'도 함께 올리브영에 선보일 계획이다.
반디는 '반디 네일큐어' 영양제 3종 △핑크다이아 △다이아포스 △블루다이아를 올리브영에 론칭했다. 반디의 네일큐어 핑크다이아는 손톱을 건강하게 관리해 주는 네일영양제다.
핑크다이아와 더불어 올리브영에 입점한 반디의 제품은 고객의 손톱 컨디션에 따라 맞춤 영양제를 제안하기 위해 얇고 찢어지는 손톱을 단단하게 하는 네일강화제 '다이아포스'와 세로줄의 변색된 손톱을 매끈하게 하는 무광 단백질 영양제로 '블루다이아'가 있다. 특히 블루다이아의 경우 매트타입으로 새로운 포뮬러로 손톱이 약한 남성들이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jinn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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