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2023 키친 이노베이션 어워드' 수상…6년 연속 영예

브랜드 부문 어워드 최고상 'Favorite Brand Diamond' 선정 쾌거

원액기 H400 (휴롬 제공)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휴롬은 독일의 세계적인 주방가전 어워드인 '2023 키친 이노베이션 어워드'의 최고상인 'Favorite Brand Diamond'를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와 함께 소형가전 부문에서 원액기 신제품 H400이 상을 받으며 본 어워드 6년 연속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

키친 이노베이션 어워드는 매년 독일 암비안테 전시회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주방가전 어워드다.

소비자 니즈를 제품에 반영해 소비자 친화적이면서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인 브랜드를 선정한다. 전문가 심사단 뿐만 아니라 실제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도 투표에 참여한다. 수상제품은 3~7일까지 열리는 독일 암비안테 전시회에서 전시된다.

휴롬의 신제품 원액기 H400은 기능성, 혁신성, 제품 우수성, 디자인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H400은 '나다운 원액기'라는 애칭처럼 복잡한 원액기 내부를 숨긴 히든 설계 디자인을 적용해 드럼 외관을 심플하게 구현한 제품이다. 제품 상하부 스킨을 소비자가 원하는 투톤 컬러로 각각 조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휴롬의 최신 기술 '2세대 멀티 스크루'가 적용돼 파이토케미컬과 효소, 천연 비타민 등의 영양 파괴를 최소화했다. 주스 외에도 넛밀크, 칵테일, 아이스크림 등 단 하나의 멀티 스크루로 영양이 가득한 다양한 디저트 종류들을 만들 수 있다.

김재원 대표는 "글로벌 건강주방가전기업으로서 휴롬은 전세계 소비자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inj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