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 반려동물 라이브 에듀 커머스 '라펫' 론칭

반려동물 콘텐츠 커머스 '라펫' 서비스(라마 제공)
반려동물 콘텐츠 커머스 '라펫' 서비스(라마 제공)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크리에이터 라이브 플랫폼 전문업체 '라마'에서는 반려동물 라이브 에듀 커머스인 '라펫(LAPET)'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라펫'은 반려동물 크리에이터들이 자신만의 양육 노하우를 라이브로 소개하고 시청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라이브 에듀 커머스다. 반려동물 상품에 최적화된 반려동물 인플루언서와 공동구매를 진행하는 공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반려동물 제조 소상공인을 위해 누구나 손쉽게 입점 가능한 개별샵을 무료로 제공하여 판매샵 개설부터 정산, 고객 관리까지 원스톱 커머스를 지원한다.

빅데이터 기술을 바탕으로 진성 인플루언서 매칭 및 반려동물 종별로 타깃 크리에이터 매칭이 가능하다. 라마 김시영 대표는 "동영상을 통해 반려동물 양육정보를 습득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반려동물 크리에이터의 노하우를 배우고 싶어하는 반려인이 증가하고 있다"며 "라이브를 통해 다양한 양육 노하우를 습득하여 더 나은 반려 생활이 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라마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인플루언서 커머스인 '삼성피켓' 공동사업 및 2015년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한 컨셉터스의 자회사다.

haezung22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