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건라이프, 바르는 글루코사민 ‘닥터 핫 크림’ 선보여

미건라이프 제공
미건라이프 제공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미건라이프가 ‘바르는 글루코사민’ 신제품 ‘미건 닥터 핫 크림’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피로한 부위에 마사지하듯 바르면 끈적임과 자극 없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근육 및 긴장 완화에 도움을 주는 보디전용 핫크림이다.

미건 닥터 핫 크림은 글루코사민, 병풀추출물, 오레가노잎 추출물, 바닐릴부틸에터 등을 함유해 피부에 은은한 온열감을 20~30분간 전달하는 ‘온찜질’ 효과가 특징이다.

미건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여름에 선보인 쿨크림 제품에 이어 겨울을 맞이해 핫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미건 닥터 핫크림은 운동 전후, 등산, 산책 등 일상 활동과 추운 출퇴근길이나 스키·썰매 등 겨울스포츠를 즐길 때에도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1988년 설립된 미건라이프는 개인용 온열기를 출시한 이후 올해 초 웰컴금융그룹 계열사인 웰릭스렌탈에 인수된 후 ‘건강한 일상으로 회복하는 힘, 미건으로부터’라는 캐치프레이즈 하에 ‘K-헬스케어 대표기업’으로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haezung22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