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삐아&어바웃톤,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입점
- 임해중 기자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삐아가 전개하는 코스메틱 브랜드 삐아(BBIA)와 어바웃톤(ABOUT_TONE)이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 입점해 25일부터 공식 판매를 시작했다.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오프라인 입점을 통해 삐아(BBIA) 브랜드의 국내외 베스트셀러 제품인 라스트 오토 젤 아이라이너와 라스트 벨벳 립 틴트를 포함한 다양한 메이크업 제품을 국내 및 한국을 방문한 해외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어바웃톤(ABOUT_TONE) 또한 대표 제품인 블러 파우더 팩트를 비롯한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을 판매한다.
삐아와 어바웃톤은 올해 국내 최대 H&B 스토어인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차례로 상륙하며 차별화된 컨셉의 메이크업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8월 신라면세점 온라인 입점에 이어 이번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오프라인 입점을 통해 글로벌 유통채널 역량을 본격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검증된 글로벌 베스트셀러 제품들을 주축으로 신제품을 런칭하며 글로벌 고객들을 공략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삐아 관계자는 “이번 롯데면세점 입점을 통해 우수한 제품력을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은 시내 면세점 중 매출 규모가 큰 매장인 만큼 이번 입점을 발판으로 두 브랜드가 더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거듭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다양한 소비자와의 만남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위상과 경쟁력 강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브랜드는 25일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 이어 오는 11월 초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공식 입점을 앞두고 있다.
haezung22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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