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튠, '믹스오디오(Mix.audio)' 론칭 쇼케이스 성료

믹스오디오 쇼케이스 현장ⓒ 뉴스1
믹스오디오 쇼케이스 현장ⓒ 뉴스1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뉴튠은 웹 3.0 음악 NFT 서비스 ‘믹스오디오(Mix.audio)’의 론칭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6일 열린 쇼케이스에서는 믹스오디오의 서비스 소개와 함께 뉴튠이 제시하는 웹 3.0 음악의 핵심 솔루션인 ‘블록뮤직(Block Music Ecosystem)’ 시스템에 관한 프레젠테이션 및 음악평론가 차우진, 래퍼 화지, Hello web3 설립자 신영선의 패널 토크 등이 진행됐다.

행사 말미에는 힙합씬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부상한 릴체리(Lil Cherry)와 골드부다(GOLDBUUDA)의 축하공연이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쇼케이스는 초대된 사람만 입장 가능한 프라이빗 형태로, 웹 3.0씬의 각종 관계자들과 크리에이터, 작곡가, 음악산업 종사자들 약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활발한 네트워킹으로 분주했던 장내는 행사내내 만원을 이뤄냈다.

뉴튠 이종필 대표ⓒ 뉴스1

믹스오디오 관계자는 “믹스오디오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많다는 것을 쇼케이스를 통해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국내에서 시도되는 대표적인 기술기반의 음악 NFT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믹스오디오는 서비스 론칭과 함께 최초의 음악팩 ‘PlayMix Kit Vol.01 : GENESIS’의 민팅을 21일 화이트리스트 소지자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haezung22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