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의료서비스 '온닥' 이용자 5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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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한국메디컬헬스케어가 출시한 비대면 진료&약 배달 서비스 '온닥(ondoc)'의 이용자가 출시 2개월만에 5만명의 이용자를 경신했다.

병원에 가지않고 간편하게 진료와 약 배송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는 온닥은 안전하게 관리된 의약품과 체계화된 배송 시스템이다. 경증을 비롯해 만성질환까지 폭넓은 의료 서비스를 담당하며, 대면진료가 힘든 환자에게 적합한 서비스다.

비대면 진료는 코로나19 이후 확산되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의료의 한 축으로 예상되고 있다. 회사측은 코로나19, 감기 등의 주요 질병 외 다이어트, 키 성장, 탈모 등의 다양한 진료에까지 영역을 확장시킨다는 계획이다.

한국메디컬헬스케어 관계자는 "최근 비대면 진료의 확산으로 보편적인 질병에 대한 진료는 시간, 공간적 어려움이 많이 개선됐다"고 말했다.

현재 온닥은 한방진료에서 다이어트, 키성장, 탈모 등 환자마다 정확한 처방과 조제 약물이 중요한 만큼 GMP 인증 탕전실에서 까다로운 공정을 통해 약재 관리부터 진료, 약배송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서 온닥의 철저한 관리와 편리한 시스템을 갖췄다.

haezung22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