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살 앱 아이엠그라운드, 모바일 앱 리뉴얼 개편
모바일 환경 개선 및 사용자 편의 맞춘 모바일 앱 리뉴얼
- 임해중 기자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미머디가 풋살동호인 필수 앱 '아이엠그라운드'를 리뉴얼 론칭한다.
아이엠그라운드 운영사 미머디에 따르면, 이번 론칭은 앱 최적화를 통해 UX&UI개선을 기본 골자로 구장예약, 소셜매치 부분을 강화한 리뉴얼을 진행했다. 특히 예약과 매치는 동호인들 사이에 필수불가결로, 원하는 시간대 경기를 뛰기 위한 사용자들의 니즈에 맞춰 리뉴얼 됐다.
구장 예약은 편리한 구장 정보 확인 및 바로 예약 서비스로, 소셜매치는 인원모집부터 구장 확보, 매니저 배정들 경기를 뛰기 위한 모든 프로세스를 사용자 중심으로 간편화 했다는 평가다.
기존 버전에서 베타 서비스로만 운영됐던 소셜매치는 매치알림기능과 지역기반 매치 찾기를 통해 현대인의 바쁜 시공간 쪼개기 성향을 적극 반영했다. 또한 축구 일러스트레이터&그래픽 디자이너 유르이프와의 협업으로 풋살 일러스트를 앱 디자인에 담아 사용자들이 보다 더 친숙하고 풋살의 매력을 느끼며 어플을 사용할 수 있게 개편되었다.
미머디의 관계자는 “지난달 로꼬풋살 잠실점 개장을 시작으로 오프라인으로 풋살동호인들에게 다가갔다면 이번에는 온라인이다”라며 “적극적인 기술 개발에 투자하여 스포츠 문화 확대에 함께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머디는 로꼬 풋살장과 국민풋살 앱 아이엠그라운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봄 잠실점 개점과 아이엠그라운드 리뉴얼을 마쳤다. 온오프라인 서비스간 융복합과 풋살동호인 문화의 니즈와 발전가능성을 기초로한 내부 리서치에 돌입할 예정이다.
haezung22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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