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성수동에 팝업스토어 'BUEOK by Hurom' 열어

275C·제로랩 등 아티스트 협업 감각적인 공간 연출

성수동 'BUEOK by Hurom(휴롬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휴롬은 성수동에 21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팝업스토어 'BUEOK by Hurom'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휴롬 관계자는 "성수동을 방문한 MZ세대들이 휴롬의 핵심 가치인 건강을 보다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며 "MZ세대와 소통 접점을 넓히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자 팝업스토어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팝업스토어는 분야별 주목 받는 아티스트(제로랩·275C 등)와 손잡고 감각적인 공간으로 구현했다. 휴롬 원액기 H300·M100을 비롯해 에어프라이어오븐 등 대표 제품을 활용해 자체 개발한 음식 메뉴도 만날 수 있다.

김재원 휴롬 대표는 "새로움 가득한 '부엌'이라는 공간을 콘셉트로 MZ세대와 브랜드 소통 접점을 확장하기 위해 팝업스토어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휴롬 DNA를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수동 'BUEOK by Hurom(휴롬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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