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감성 그대로"…한일전기'레트로 선풍기' 출시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종합가전기업 한일전기는 복고풍 분위기의 선풍기 '한일 레트로 팬'(REF-481)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한일전기 관계자는 "한일 레트로 팬은 최근 레트로 열풍에 발맞춰 기획된 제품"이라며 "1967년 첫 선을 보인 한일선풍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디자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1960년대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세련된 블루 컬러의 팬을 적용했다"며 "아날로그 다이얼 방식의 직관적인 버튼으로 레트로 느낌을 더해 소장가치를 높였다"고 했다.
선풍기 모터는 한일전기 59년 기술력을 집약한 '레드모터'를 적용했다. 초미풍, 미풍, 약풍, 강풍 등 풍량을 조절할 수 있다.
한일전기 직영 온라인몰 마이한일 관계자는 "한일전기의 우수한 선풍기 기술에 세련되고 레트로한 디자인을 접목했다"며 "실용적이면서 감성적인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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