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반지의 제왕: 전쟁의 시작' 출시, "사전 예약 혜택 보상"
- 임해중 기자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넷이즈게임즈는 모바일 SLG 게임 ‘반지의 제왕: 전쟁의 시작'(The Lord of the Rings: Rise to War)의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반지의 제왕: 전쟁의 시작’ 게임은 모바일 3D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레골라스, 아라곤, 김리, 간달프, 사루만, 러츠 등 반지의 제왕 영웅을 직접 키우고 육성할 수 있다. 또한 중간계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혈맹을 통해 세력을 확장해 나가는 길드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환경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반지의 제왕: 전쟁의 시작’은 지난 14일 구글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 윈스토어 3대 마켓을 통해 정식 출시됐으며,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 전원에게 7월 14일 낮 12시까지 특별한 혜택을 보상한다.
이와 함께, 넷이즈게임즈는 ‘반지의 제왕: 전쟁의 시작’ 출시에 맞춰 인스타그램 전용 AR 필터를 제작했다. 스토리에서 ‘LOTR RISE TO WAR’로 검색하면 전용 AR 필터를 사용하여 랜덤으로 나오는 반지의 제왕 영웅들과 함께 동영상을 찍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반지의 제왕: 전쟁의 시작' 공식 카페와 네이버 라운지에서 중간계 속 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캡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캡처한 이미지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페이코 상품권 2만원을 증정한다.
'반지의 제왕: 전쟁의 시작' 은 가장 위대한 판타지인 반지의 제왕 IP와 마치 미들 어스에 직접 와 있는 듯한 뛰어난 그래픽으로 게이머들과 원작 팬들의 향수를 자극할 전망이다.
한편, '반지의 제왕: 전쟁의 시작'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aezung22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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