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모스, '마이 디자인 보틀 원터치 타입' 선봬…"재미와 건강 챙긴다"
소프트한 컬러의 텀블러에 디자인 스티커로 꾸밀 수 있어
500㎖ 용량에 초경량 무게…원터치 방식으로 안전하게
- 신윤하 기자
(서울=뉴스1) 신윤하 기자 = 써모스는 '마이 디자인 보틀 원터치 타입 500㎖'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신제품은 스티커로 내 마음대로 꾸밀 수 있어 물 마시는 동기부여와 재미를 더했다. 간편하고 안전한 사용으로 원활한 수분 섭취까지 도와줘 재미와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
신제품은 원활한 수분 섭취가 필요한 성장기 아이들이 학교와 학원, 놀이터 등 집 밖에서 간편하고 안전하게 마실 수 있도록 써모스에서 개발한 초등학생 전용 커스터마이징 텀블러다.
소프트하고 밝은 컬러의 텀블러에 톡톡 튀는 디자인 스티커를 붙여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특별한 물병으로 만들어 소장할 수 있다. 또 자신의 손으로 직접 꾸민 텀블러를 사용하면서 초등학생들이 더욱 즐거운 마음으로 자주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한다
키즈 타깃 제품인 만큼 제품 기획 단계부터 아이들의 의견을 반영해 초등 고학년이 직접 선택한 크림화이트, 파스텔옐로우, 파스텔핑크, 파스텔그린, 파스텔퍼플의 산뜻하고 사랑스러운 5가지 보틀 컬러로 출시했다.
아울러 내 이름을 붙일 수 있는 네이밍 스티커 2장에 랜덤 디자인 스티커 1장을 동봉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텀블러를 꾸미는 재미를 선사한다. 디자인 스티커는 레트로 컨셉의 강아지, 고양이, 공룡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디자인으로 제공되어 나만의 맞춤 스타일로 꾸밀 수 있다.
방수 재질로 제작되어 물에 닿거나 세척해도 쉽게 떨어지거나 찢어질 염려가 없으며 스티커 제거 시 접착제 잔여물이 남지 않아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신제품은 물을 자주 마시는 아이와 수분 섭취량이 늘어난 고학년을 고려해 500㎖의 넉넉한 용량으로 출시된다. 충분한 용량 대비 무게가 210g밖에 되지 않고 손이 작은 어린이도 쉽게 잡을 수 있는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휴대 및 사용이 편리하다. 써모스만의 진공단열 이중 구조로 제작돼 6시간 기준 68도 이상, 10도 이하의 우수한 보온 및 보냉 효력을 자랑해 집 밖에서도 오랫동안 맛있는 온도로 음용 할 수 있다.
디자인은 초등학생의 감성과 사용의 편리함을 고려했다. 아이들의 취향에 맞춘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디자인의 원터치 마개는 한 손으로도 손쉽게 열 수 있으며 원터치 버튼을 크게 만들어 아이의 작은 손으로도 누르기 편하다. 텀블러 사용 후 물샘 방지를 위한 잠금 고리를 올리면 마개가 열리지 않아 가방 안에 넣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음용구 및 패킹이 분리되어 꼼꼼한 세척이 가능하며 사용 주기가 끝난 소모품은 별도 구매할 수 있어 해당 부품만 교체하면 아이들이 매일 사용하는 제품을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써모스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전세계적인 확산으로 개인 위생과 청결이 더욱 강조되면서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즐겁게 마실 수 있는 초등학생 전용 텀블러인 마이 디자인 보틀 원터치 타입을 출시하게 됐다"며 "재미와 건강을 모두 챙겨 활기찬 학교 생활을 도와주는 마이 디자인 보틀 원터치 타입은 신학기와 어린이날, 생일 추천 선물로도 딱 좋다"고 말했다.
sinjenny9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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