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 세계 최초 원액기·블렌더 듀얼 가전 'M100' 출시
'듀얼 모터'로 저속 착즙과 초고속 블렌딩을 하나로 구현
11일 GS홈쇼핑 '이상민의 똑소리'서 선봬
- 신윤하 기자
(서울=뉴스1) 신윤하 기자 = 휴롬은 저속 착즙부터 초고속 블렌딩까지 가능한 듀얼 주방가전 'M100'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은 세계 최초로 듀얼 모터를 탑재해 원액기와 초고속 블렌더를 하나의 본체로 구현, 활용성과 편리함을 극대화했다.
신제품은 세계 최초로 저속 착즙 방식의 원액기를 개발한 휴롬의 기술력을 담아 진일보했으며 착즙기와 블렌더 사이에서 고민하는 소비자의 구매 니즈에 착안해 연구개발한 끝에 탄생한 프리미엄 모델이다.
신제품의 핵심 기술력은 듀얼 모터를 탑재해 원액기와 블렌더를 활용도에 따라 하나의 본체에서 취사 선택해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오토 센서를 통해 원액기나 블렌더 모듈을 본체 위에 올려놓으면 본체에 내장된 센서가 자동 인식해 각 모드를 설정한다. 듀얼 모터를 통해 저속 착즙과 고속 블렌딩에 필요한 모터 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보다 스마트한 사용을 가능케 했다.
원액기 모드의 경우 영양 파괴를 최소화한 저속 착즙 기술과 더불어 메가호퍼에 재료를 통째로 넣으면 커팅날개를 통해 자동으로 잘라준다.
스마트 모터가 드럼 내부 상태를 감지해 착즙과 역회전을 조절해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재료 손질부터 착즙, 정지까지 알아서 작동하는 원스탑 착즙모션을 자랑한다. 주스를 만드는 전 과정에서 재료 투입 후 버튼만 누르면 5분 이내 완성되기 때문에 바쁜 일상 속에서도 여유롭게 건강주스를 만들 수 있다.
블렌더 모드는 대용량 JAR와 최고 2만6500rpm의 강력한 분쇄력을 자랑하는 6각의 고강도 블레이드가 적용돼 뛰어난 블렌딩 성능을 구현한다.
여기에 최적의 프로그래밍을 통해 식재료 분쇄부터 스무디, 아이스 크러시, 스프·이유식까지 레시피 및 활용도에 따른 자동모드를 탑재해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10단까지 조절이 가능한 수동 모드도 지원한다.
신제품은 프리미엄 제품에 걸맞게 풀 메탈 스타일로 모던하면서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공간 활용도를 고려해 제품 외관 전면부는 슬림하게 깊이감은 안정적인 사이즈로 선보였다.
휴롬은 오는 11일 오후 7시 35분부터 1시간5분간 GS홈쇼핑 '이상민의 똑소리 PGM'에서 M100 신제품 출시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재원 휴롬 대표는 "신제품 M100은 저속 착즙과 초고속 블렌딩을 하나의 본체로 컨트롤 할 수 있도록 휴롬의 혁신 기술을 담아 진일보한 새로운 건강주방가전"이라며 "소비자의 니즈를 최우선으로 고심한 끝에 원액기의 한계를 뛰어넘은 M100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편리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가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sinjenny9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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