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코로나19 확진…"자택 비대면 업무 수행예정"

5일 PCR검사→6일 오후 확진 판정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이 지난 1월5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2년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2022.1.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중기중앙회는 김 회장이 전날인 5일 PCR 검사를 받은 뒤 이날(6일) 확진 판정 받았다고 밝혔다.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김 회장은 11일까지 자택에 머무르면서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다. 중기중앙회 관계자는 "김 회장은 비대면으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초 김 회장은 오는 10일 오후 중기중앙회 접견실에서 정태순 한국해운협회 회장과 접견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이날 김 회장 확진에 따라 이 일정은 미뤄질 예정이다.

ac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