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싱글몰트 위스키 주라, 한국시장 론칭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주류 전문 수입사 제이 트레이딩 컴퍼니는 스코틀랜드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인 주라(Jura)가 한국 시장에 론칭한다고 9일 밝혔다.
와인앤모어는 전국의 매장에서 '주라 위스키' 전용 글라스 2개를 포함한 '주라 10년 글라스 패키지'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화이트 앤 맥케이사의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중 하나인 주라는 스코틀랜드 북서쪽 연안의 주라 섬에서 생산된다. 해양성 기후 영향을 받은 주라 싱글 몰트 위스키는 부드럽고 생동감 있는 스타일 및 숙성 아로마향이 특징이다.
주라 위스키 증류소는 1810년 문을 열었다. 섬에 거주하는 주민 약 200명은 위스키 생산으로 생계를 꾸리고 있다. 국제주류시장연구소(IWSR)는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위스키 브랜드로 주라를 꼽았다.
런칭을 맞아 특별히 와인앤모어 전국의 매장에서는 '주라 위스키' 전용 글라스 2개를 포함한 '주라 10년 글라스 패키지'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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