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두, '야핏 사이클' 팝업스토어 연다…"직접 타보고 구입하세요"
현대百 목동점 등 주요 지역 백화점·마트서 체험공간 운영
- 신윤하 기자
(서울=뉴스1) 신윤하 기자 = 야나두는 신개념 메타버스 홈트레이닝 서비스 '야핏 사이클' 팝업스토어와 체험공간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야나두는 최근 롯데하이마트 메이커스랩 잠실점을 시작으로 롯데하이마트 원주점, 현대백화점 목동점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 등에 팝업스토어를 잇따라 열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야핏 사이클 상품을 체험해보고 상담을 통해 구입까지 가능하다.
또 스타칼리, 아트짐 등 대형 피트니스센터 주요 지점과의 협업을 통해 회원 대상으로 야핏 사이클을 타볼 수 있는 체험공간도 1월 중에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야핏 사이클은 가상 세계에서 게임하듯 운동할 수 있는 신개념 메타버스 홈트레이닝 서비스다. 태블릿PC나 스마트폰에 전용 앱을 다운받아 야핏 사이클 기기와 연동하면 집에서도 다른 사람들과 국내외 주요 도시 랜드마크를 달리며 재밌게 운동하고 가상대결도 즐길 수 있다.
야핏 관계자는 "지난해 말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홈트레이닝을 강조한 배우 송중기와의 광고캠페인이 시작되면서 실제로 야핏 사이클을 체험해 보고 싶어하는 고객들의 문의가 늘고 있다"며 "이런 소비자 니즈에 발맞춰 지속적으로 오프라인 체험 기회를 늘려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sinjenny9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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