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릴리유, '퓨어 온리유 팬슈머 에디션' 순한 물티슈 선봬
팬슈머 선발된 '온리유' 33명이 직접 제품 기획
- 윤다정 기자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유한킴벌리의 아기 물티슈 브랜드 릴리유는 팬슈머가 직접 기획한 제품 '퓨어 온리유 팬슈머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팬'과 '컨슈머'의 합성어인 팬슈머는 직접 제품 기획에 참여해 상품이나 브랜드를 키워내는 소비자를 일컫는다. 유한킴벌리 릴리유의 팬슈머로 선발된 '온리유' 33인은 릴리유의 특별 에디션 출시를 위해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를 구체화한 가상 시안으로 소비자 투표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최종 선정된 아이디어가 제품 패키지에 반영됐다.
신제품은 겨울의 포근함을 트리 모양으로 형상화했으며, 깔끔하지만 따뜻한 느낌의 디자인으로 가장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릴리유는 정제수를 제외하고 꼭 필요한 성분 3가지만 넣은 순한 성분 물티슈다. 정제수는 독일 지멘스사의 10단계 멀티 필터링 시스템을 적용해 먹는물 수질 기준을 충족한다. 세계적 피부과학연구소인 더마테스트로부터 피부자극 테스트도 마쳤다. 천연펄프가 함유된 엠보싱 원단을 사용해 아기 피부를 깔끔하게 닦을 수 있다.
퓨어 온리유 팬슈머 에디션은 유한킴벌리 자사몰 맘큐 등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mau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