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안에 수능 필수 유형을 익혀"…비상교육, 'Full수록' 수학 출간
하루 20~30문제 풀면, 30일만 기출문제 1회독 가능
수학Ⅰ·수학Ⅱ·미적분·확률과 통계 등 4종 편성
- 조현기 기자
(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비상교육은 단기간에 수능 필수 유형을 익힐 수 있는 기출문제집 'Full수록' 수학 영역을 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Full수록'은 필수 기출문제를 하루 20~30문제씩 30일 안에 마칠 수 있게 개발됐다. 교재별로 최대 15개년 간 시·도교육청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출제한 전국연합학력평가 및 대학수학능력시험의 기출문제를 수록했다.
특히 신간에는 방대한 양의 기출문제를 효율적으로 공부하도록 일차별 학습 계획을 제공하고, 직관적이면서 상세한 해설을 실었다. 'Full수록' 수학영역은 고2~3학년 대상으로 △수학Ⅰ △수학Ⅱ △미적분 △확률과 통계 등 4종으로 편성했다.
최대찬 비상교육 출판 컴퍼니 대표는 "다양한 과목과 방대한 출제 범위를 효과적으로 학습하기란 쉽지 않다"며 "정시모집의 확대로 수능이 대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졌다. 자신의 학습 목표와 과목별 학습 상황에 따라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수능 교재를 선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온라인서점 교보문고·알라딘·예스24·인터파크도서에서 Full수록 1권을 구매하면 '스프링 노트', 2권을 구매하면 'L홀더 파일'을 증정한다.
choh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