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미디어-스파오 "스폰지밥·뚱이 파자마 인기"

비키니시티 인싸 파자마 출시

ⓒ 뉴스1

(서울=뉴스1) 김현철 기자 = 문화∙콘텐츠 기업 대원미디어는 스파브랜드인 SPAO(스파오)와 함께 선보인 ‘네모바지 스폰지밥’ 컬래버레이션 어패럴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대원미디어와 스파오는 지난달 29일 ‘스폰지밥’과 ‘뚱이’ 등 ‘네모바지 스폰지밥’ 인기 캐릭터들의 고유 색상과 애니메이션 속에서 각각의 캐릭터가 입던 옷을 모티브로 한 ‘비키니시티 인싸 파자마’를 출시했다.

특히 비키니시티 인싸 파자마는 스파오가 진행 중인 파자마 페스티벌에서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SNS 등에서도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네모바지 스폰지밥 컬래버레이션 상품은 스파오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스파오 매장 및 팝업 스토어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대원미디어와 스파오는 ‘짱구는 못말려’, ‘드래곤볼’, ‘컵오브테라피’ 등 다양한 인기 IP를 활용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한편 대원미디어는 지난 2018년 에스비에스바이아컴과의 계약을 통해 니켈로디언의 글로벌 인기 IP인 ‘네모바지 스폰지밥’, ‘돌연변이특공대 닌자거북이’, ‘퍼피구조대’, 도라 디익스플로러’, ‘고 디에고고’, ‘블루스 클루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국내에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권리를 획득했다.

honestly8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