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쿨, 오는 22일까지 '일본어 온라인 활동 기자단·특파원' 모집
4개월 동안 활동…기자단 3명, 특파원 5명 모집
소정의 활동비 지급, 시원스쿨 일본어 강의 혜택도
- 조현기 기자
(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시원스쿨 일본어는 오는 22일까지 일본어 학습과 일본에 대한 정보를 알리는 대외활동 '시원스쿨 일본어 기자단·특파원 10기'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자단과 특파원은 다음 달부터 9월까지 4개월 동안 활동한다. 선발된 인원들은 각 위치에 맞는 콘텐츠를 월 3회 제작해 블로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알리는 역할을 한다.
기자단은 3명 모집한다. 일본어 전공자 등 일본어와 일본 문화에 관심이 많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일본어 공부 방법, JLPT 시험 준비 방법, 드라마와 애니메이션 등 문화, 여행 등 일본과 관련한 온라인 홍보 활동을 수행할 사람을 모집한다.
특파원은 일본에 체류 중인 사람을 위주로 5명을 모집한다. 일본 유학, 워킹홀리데이, 교환학생 정보와 취업, 면접 등 회사에 대한 사항, 이외에 현지 생활 팁 등의 콘텐츠를 만들 예정이다.
선발된 기자단과 특파원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고, 월별 우수 활동자에게는 특별 포상금을 수여한다. 또 시원스쿨 일본어 강의 수강료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cho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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