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최정민 천재교육 회장, "AI 중심 디지털 전환으로 1등 기업 도약"
"AI·빅데이터 중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적극 도입할 것"
- 최동현 기자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최정민 천재교육 회장은 2020년 경영 방침을△전 계열사 경쟁력 강화 △AI(인공지능)·빅데이터 △주도적인 기업문화 구축 3가지로 요약하면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전환)을 사업 모델에 적극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천재교과서는'밀크T'의 성장에 힘입어 전년 대비 21.6% 성장했고, 해법에듀도 전 과목 디지털 학습 도입하고 닥터매쓰, POD, 밀크티 러닝센터 등 미래 도약을 향한 기틀을 다지고 있다"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크게 AI, 빅데이터 분석,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더욱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작게는 개인과 각 단위조직의 업무방식과 사고방식을 끊임없이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새로운 강점을 찾아내고 우리만이 가진 독창성과 전문성을 강화해 전 영역에서 우위에 서야 할 것"이라고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했다.
이어 "수평적이고 협업하는 조직 문화에 '주도적인 문화'를 더한다면 어떤 시장 상황에서도 살아남고 진화해나갈 수 있다"면서 "자타가 공인하는 1등 교육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강조했다.
dongchoi8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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