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프리미엄 주방가전 가게나우, 영화 기생충에 냉장고 협찬
- 곽선미 기자

(서울=뉴스1) 곽선미 기자 = 독일 프리미엄 주방 가전 브랜드 '가게나우'의 공식 판매원인 ㈜화인어프라이언스는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영화 '기생충'에 냉장고 협찬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영화 기생충은 최근 칸 국제영화제(72회)에서 한국 영화 최초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가게나우(GAGGENAU)는 1681년 독일에서 시작된 최고급 명품 빌트인 가전이다. 가게나우의 국내 유통을 책임지고 있는 매화인어프라이언스는 기생충에 제품을 협찬, 영화의 리얼리티를 높였다고 전했다.
극중 등장하는 박 사장(이선균)의 집은 세계적인 건축가가 지은 것으로 넓은 거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등을 통해 부유층을 표현했다. 여기에 가게나우의 Vario Cooling 400 Series 냉장고가 들어갔다.
이 제품은 완전 빌트인 제품으로 소비자 선호에 따라 냉장고, 냉동고, 와인셀러 등 여러 조합으로 구성이 가능하다. 해당 제품은 내부 전체가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로 되어 있어 위생을 보장하며 유럽에서 에너지 효율 클래스 A+ 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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