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실업,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초제트 시리즈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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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곽선미 기자 = 완구 콘텐츠 전문기업 '영실업'은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초제트 시리즈의 신제품 '리바이브 피닉스.10.Fr(이하 리바이브 피닉스)'을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신제품 리바이브 피닉스는 불사조 피닉스를 모티브로 삼았다. 상대로부터 공격을 받을 경우 제품이 분해되며 배틀에서 지는 일명 '버스트'를 막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초제트 리바이브 피닉스를 구매하면 기본 와인더보다 긴 피닉스 와인더가 제품에 포함돼 있어, 더 강력한 파워 슛도 가능하다.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초제트 시리즈의 경우 기존에 출시된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갓 제품과 호환할 수도 있다.

영실업 관계자는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초제트 리바이브 피닉스는 상대의 공격이 가해지면 본체의 손상을 막는 디펜스 타입이다. 보다 강력한 배틀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불사신 디펜스가 버스트 리바이브로 되살아 난 것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제품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초제트 리바이브 피닉스는 이마트, 홈플러스, 토이저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 할인마트를 비롯해 전국의 장난감 도매 매장, 온라인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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