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코노미 전성시대”, 뜨는 창업 아이템은 무엇?
- 김지석 기자

(서울=뉴스1) 김지석 기자 = 1인과 경제의 합성어 “일코노미”. 1인 가구의 증가로 유통시장 뿐만 아니라 외식 시장에서도 크게 영향을 미치면서 올해 하반기에도 여전히 업계 내 핵심 키워드로 자리 매김 할 예정이다.
1인 가구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는 브레이크가 없다. 2010년 420만 가구가 1인 가구로써 전체 가구 수의 23% 정도였지만, 계속되는 증가세로 2045년에는 전체 가구수의 35% 정도, 약 3분의 1 가량의 가구수가 1인 가구수가 될 전망이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한 창업 아이템들 역시 점점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현재 시장에 쏟아져 나오고 있는 여러 아이템 중, 란체스터 에프엔비의 '싸움의 고수'는 일 매출 300만원, 폐점율 0%로 소자성공창업의 사례로 주목 받고 있다.
'싸움의 고수' 성공 요인은 최신 트렌드 반영, 소비자 니즈 파악이라는 두 가지로 나뉠 수 있다.
'싸움의 고수' 대표메뉴인 1인 보쌈과 1인 삼겹살은 혼자 먹기 부담스러웠던 메뉴로 혼족들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메뉴를 선정하여 이를 바탕으로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 대표 외식 프렌차이즈로써 그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실제로 창업 3년 만에 가맹점의 수익 확대와 안정적인 점포운영을 지원함으로써 29개의 점포를 운용 중이며, 수도권에만 집중 되어 있던 점포 운영을 현재 전국적으로 가맹모집을 확장 하고 있다.
외식 프렌차이즈 싸움의고수 관계자는 “1인 외식 산업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업계이며, 싸움의 고수는 기존 메뉴인 1인 보쌈, 1인 삼겹살 메뉴의 퀄리티를 더욱 높이며 메뉴 개발에 지속적으로 반영하여 소비자의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또 싸움의 고수는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한 안전한 브랜드로써 창업주들과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면서 브랜드와 가맹점 성장을 함께 이루어 나갈 것이다”며 성장 가능성에 대한 강한 포부를 밝혔다.
싸움의고수 창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싸움의고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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