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굿즈 최대 50% 할인"…서울마이소울샵 '추석전'
서울관광재단,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6개 지점서 진행
구매 금액별 해치·소울프렌즈 한정판 굿즈 차등 증정
-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서울=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서울 공식 기념품 판매점 '서울마이소울샵'이 추석 명절을 맞아 내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사은품 증정 및 할인 행사를 연다.
19일 서울관광재단은 서울 공식 기념품 '서울굿즈' 판매점 서울마이소울샵에서 오는 10월 11일까지 추석 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 서울마이소울샵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한정판 서울마이소울 굿즈를 추가로 증정한다. 한정판 굿즈는 '서울마이소울' 로고와 서울시 공식 마스코트 '해치&소울프렌즈' 캐릭터를 적용한 마스킹 테이프, 키링, 아크릴 스탠드로 구성했다.
강남역점과 여의도한강공원점에서는 구매 금액(1만·2만·3만 원 이상)에 따라 사은품을 차등 제공하며, 서울갤러리점과 세종문화회관점에서는 3만 원 이상 구매 시 아크릴 스탠드를 준다.
지점별 이색 이벤트도 전개한다. 서울시청 지하 1층 서울갤러리점 구매 고객에게는 해치 캐릭터 풍선을 증정하며, 매장 인근에서 열리는 '포켓몬 고(Pokémon GO)' 행사의 피카츄 포토존과 체험 공간을 함께 운영한다.
아울러 서울갤러리점, 서울관광플라자점, 강남역점에서는 서울마이소울 노리개, 청자 머그잔 세트, 복주머니 파우치 등 인기 굿즈 22종(47개 품목)을 최대 50% 할인한다.
강남역점에서는 11월 30일까지 구매 고객 대상 럭키드로우(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하며, 세종문화회관점에서는 당일 공연 티켓 소지자 중 1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마스킹 테이프를 증정한다.
김병민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추석을 맞아 서울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넉넉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소장 가치 높은 서울 굿즈를 지속해서 선보여 다시 찾고 싶은 서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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