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 21년 모두투어…"소통·실행력으로 새 도약"
우준열 사장, 임직원·자회사 대표와 경영 방향 공유
리더십 특강 열고 조직 협업·경영 마인드 강화
-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서울=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모두투어가 코스닥 상장 21주년을 맞아 임직원 및 자회사 대표와 함께 경영 방향을 공유하는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22일 모두투어에 따르면 지난 21일 열린 행사에는 우준열 모두투어 사장과 우준상 크루즈인터내셔널 대표 등 부서장 이상 임직원과 자회사 대표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코스닥 상장 이후 21년간의 주요 경과를 돌아보고, 향후 경영 방향과 부문 간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서울관광재단 시민아카데미로 이동해 박길호 연사의 '인문학에 담겨 있는 리더십과 경영 마인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역사적 인물과 예술 작품 사례를 바탕으로 리더의 의사결정과 조직 내 소통 방식 등을 다뤘다.
우준열 모두투어 사장은 "변화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사업 전략과 더불어 조직을 이해하는 리더십이 중요하다"며 "조직 간 소통을 늘리고 실행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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