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연휴, 레고와 함께 어떠세요"…레고랜드, 이용권 혜택 진행

24일부터 1주일간 이용권 및 호텔 연계 상품 할인
캐릭터 댄스파티·불꽃놀이 등 닌자고 15주년 기념 콘텐츠 마련

스핀짓주 마스터(레고랜드 코리아 제공)

(서울=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는 5월 가정의 달과 황금연휴를 맞아 어린이 가족의 나들이를 지원하기 위해 '깜짝 할인(플래시 세일)'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할인은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30일 오후 4시까지 1주일 동안 이어진다.

이 기간 파크 1일 이용권은 정상가에서 최대 41% 할인한다. 구매 시 세일 기간 직후인 5월 1일부터 6월 29일까지 원하는 날짜를 미리 예약할 수 있다. 특히 5월 1일 노동절부터 5월 5일 어린이날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에 사용할 수 있다.

호텔 투숙을 계획하는 방문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레고랜드 호텔의 '조식 패키지'를 최대 25% 할인한 가격에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킹덤, 파이러츠, 닌자고 등 레고 주제로 꾸민 객실 1박과 함께 창의력 교육(크리에이티브 워크샵), 어린이 놀이터 등 체험 서비스를 포함한다. 성인 2명과 어린이 3명까지 투숙 인원 모두에게 조식 뷔페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행사 기간에 구매한 패키지는 5월 10일부터 7월 31일 사이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현재 레고랜드에서는 닌자고 15주년을 축하하는 '닌자고 봄 시즌' 행사가 한창이다. 닌자고 캐릭터 공연과 댄스파티, 주제 음악에 맞춘 불꽃놀이가 열리며, 방문객이 직접 임무를 수행하는 '닌자고 더 저니', '도장 찍기 여행(스탬프 랠리)'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seulb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