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충주맨' 김선태와 떠나는 충주여행…여기어때 참가자 모집
6월 5일 출발 2박 3일 일정…참가자에 지원금 10만원 증정
다음달 5일까지 앱 통해 신청…김선태 직접 6명 선발
-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서울=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여기어때는 '유튜버 김선태와 함께하는 버킷팩'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충주맨'으로 불리는 김선태와 충주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패키지다.
여기어때 버킷팩은 셀럽이 팬들과 떠나고 싶은 여행을 직접 설계하는 오리지널 패키지 상품이다. 여덟 번째 버킷팩을 맡은 김선태는 '왕과 사는 남녀'를 콘셉트로 충주여행을 기획했다. 왕의 온천으로 알려진 수안보 온천 체험과 활옥동굴 투명 카약 탑승 등 휴식 중심의 일정으로 구성했다.
이번 버킷팩은 6월 5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한다. 패키지에는 숙소 스테이동양 2박 숙박권과 활옥동굴 투명카약 이용권, 한정판 굿즈 등이 포함됐다. 김선태가 팬들에게 여행 지원금 10만 원을 선물하는 형식을 채택해 참가자의 경비 부담을 줄였다.
참가 응모는 이날 오후 1시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여기어때 앱에서 받는다. 신청 시 지원 이유를 작성하고 1000원을 결제하면 김선태가 직접 6명을 선발한다. 당첨자는 내달 14일 발표한다. 모든 응모자에게는 결제한 1000원을 여기어때 포인트로 환급해 준다.
윤희 여기어때 브랜드익스피리언스2팀장은 "충주의 대명사가 된 김선태와 실제로 충주를 여행할 수 있는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이번 버킷팩을 통해 여행지로서 충주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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