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라운드 떠나요"…모나용평, 2026 골프 시즌 본격 가동
버치힐CC 개장 시작으로 봄 시즌 골퍼 맞이 준비 완료
양일 카트피 무료 및 커피 제공 등 시즌 초반 이용객 유치 프로모션 강화
-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서울=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모나용평은 2026 골프 시즌 개장 일정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봄 시즌 운영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프리미엄 골프장인 버치힐CC는 이날 먼저 개장하며 용평시시와 용평9 골프코스는 다음 달 1일 순차적으로 문을 연다.
버치힐CC는 매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대회가 열리는 모나용평의 대표 골프장이다. 대한민국 10대 골프장에 선정된 상징성을 바탕으로 올 시즌에도 수준 높은 라운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즌 개장에 맞춰 회원 혜택도 강화한다. 회원 대상 우대 혜택과 함께 봄 시즌 골프 패키지 프로모션을 운영해 라운드와 체류형 여행을 함께 즐기려는 수요를 공략할 계획이다. 다음 달 17일까지 36홀 한정으로 양일 카트피 무료와 커피 제공 혜택을 담은 패키지를 선보여 시즌 초반 고객 유치에 나선다.
모나용평 관계자는 "올해 골프 시즌 개장을 맞아 코스와 운영 전반에 대한 준비를 마쳤다"라며 "버치힐시시를 비롯한 각 골프장의 차별화된 매력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봄 골프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seulbi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