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놀던 국내외 호텔 합쳤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 통합 채널 가동
고객 접점 일원화 및 브랜드 경험 강화 위해 홈페이지 통합
-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서울=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국내와 해외로 나뉘어 있던 호텔 예약 채널이 하나의 플랫폼으로 합쳐지며 여행객들의 편의가 대폭 개선된다.
18일 켄싱턴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오는 23일부터 국내외 호텔·리조트 예약 서비스를 공식 홈페이지 하나로 통합 운영한다.
이번 홈페이지 통합은 고객 접점을 일원화하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기존에 각각 운영하던 국내외 홈페이지를 통합함에 따라 숙박 상품과 이벤트, 회원 혜택 등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켄싱턴호텔사이판, 코럴오션리조트사이판 등 사이판 지역 호텔·리조트를 연계해 국내외 여행 정보를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이판 여행 고객을 위해 항공권 구매 페이지도 도입해 여행 준비 과정을 간소화했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홈페이지 통합을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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