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치리조트, 배우 박정민·문정희와 '사유의 아카이브' 전개
포토 에세이 '마누 이야기' 재해석한 체험형 전시
문정희·박정민 낭독 음원 공개 및 북토크 개최
-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서울=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는 배우 박정민이 대표인 출판사 '무제'와 협업해 봄 프로모션 '사유의 아카이브'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달 31일까지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제주에서 진행한다. 배우 문정희와 사진작가 김원범 부부가 집필한 포토 에세이 '마누 이야기'를 기반으로 기획했다. 반려견 '마누'와 함께한 성장과 이별의 이야기를 호텔 공간에 재해석해 한 계절을 정리하고 새로운 시간을 준비하는 과정을 담았다.
제주 해비치 아트리움에서는 '마누 이야기' 체험형 전시를 운영한다. 전시는 △정리의 문장 △기억의 컷 △준비의 장 △사유의 기록 등 4가지 주제 존으로 구성했다.
특히 배우 문정희와 박정민이 직접 낭독한 음원 콘텐츠를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어 작품의 감정을 전달한다.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는 제주 해비치 '모루'에서 문정희가 참여하는 북토크를 연다. 작품 집필 과정과 반려견과의 추억을 공유하는 자리다. 전용 패키지 이용자는 전원 참여할 수 있으며 일반 투숙객은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관련 패키지는 이달 31일까지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제주와 롤링힐스 호텔에서 이용할 수 있다. 객실 1박과 조식, 저자 사인북, 북토크 초대 혜택을 포함한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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