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한정 판매"…소노캄고양·쏠비치삼척, 디저트 신메뉴 출시
제철 옥수수 빙수·파르페 빙수 선봬
- 김형준 기자
(서울=뉴스1) 김형준 기자 = 소노인터내셔널은 소노캄고양, 쏠비치삼척에서 직영 운영 중인 베이커리·카페에서 여름 디저트 신메뉴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먼저 소노캄고양 '일라고 로비 라운지'에서는 ‘일라고 파르페 빙수'를 오는 9월 말까지 한정 판매한다.
부드러운 밀크 아이스를 기반으로 달콤한 팥과 고소한 인절미 토핑,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층층이 쌓아 올린 제품이다.
쏠비치삼척 '마마티라 베이커리 카페'는 제철 옥수수를 담은 '폭싹 강냉이 빙수'를 출시했다.
옥수수 밀크 아이스와 팥, 떡 토핑이 어우러져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풍미를 자아내며 톡톡 터지는 옥수수 알갱이가 다채로운 식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코코넛 아이스크림으로 만든 '우유에 빠진 곰' 한 마리와 옥수수 모양 화이트초콜릿을 곁들여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디저트 신메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소노호텔앤리조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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