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차례상도 호텔에서…르메르디앙 명동 '명절 투 고' 출시
모둠전·갈비찜 등으로 구성…9월 14일까지 예약
- 김형준 기자
(서울=뉴스1) 김형준 기자 =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호텔은 추석 차례 상차림을 준비할 수 있는 테이크아웃 서비스 '명절 투 고'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레스토랑 라팔레트 파리가 선보이는 명절 투 고는 호텔 총괄 셰프가 맛과 영양을 고려해 구성한 명절 음식 세트다. 모든 메뉴는 친환경 용기에 개별 포장해 위생과 휴대성을 높였다.
명절 투 고는 △모둠전 △소갈비찜 △부세 굴비구이 △불고기 △궁중 해물 잡채 △삼색 나물 △홍시 티라미수 등 7개 메뉴로 구성했다.
프리미엄 명절 투 고는 △한우 소꼬리찜 △한우 채끝 육전이 포함된 모둠전 △영광 굴비 구이 등을 포함한다.
라팔레트 파리의 시그니처 메뉴인 우대갈비와 전복장도 추가 메뉴로 선택할 수 있으며 메뉴에는 백화수복 청주 1병을 함께 제공한다.
예약 기간은 오는 9월 14일까지며 픽업 기간은 9월 14~18일이다. 오는 9월 1일까지 예약하면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비건 뷰티 브랜드 '달바' 트래블 키트 5종과 시그니처 비치 타올이 담긴 레디백도 증정한다.
j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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