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크림치즈 브랜드 '끼리' 협업 메뉴 출시

뷔페 메뉴, 베이커리, 디저트 등 선봬

롤링힐스 호텔의 끼리 프로모션 메뉴(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공)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는 프랑스 프리미엄 크림치즈 브랜드끼리(Kiri)와 협업한 '해비치 X끼리 프로모션'을 7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의 레스토랑 '섬모라'와 롤링힐스 호텔의 '블루 사파이어'에서 전사 식음료 연구개발 센터 '스패출러'에서 개발한 프랑스식 요리를 저녁 뷔페에서 동시에 내놓는다.

참치 다타키와 크림치즈를 넣어 프랑스 니스 지역의 샐러드를 재현한 '끼리 니수아즈 샐러드', 크림치즈의 풍미를 가득 담은 프랑스 가정식 닭 요리인 '끼리 치킨 프리카세'(fricassee), 프랑스식 에그타르트인 '끼리 플라미슈'(flamiche)가 있다.

각 업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채로운 별미와 디저트도 준비했다.

해비치 제주 베이커리 '마고'에서는 치즈 테린, 한라봉 브레드 등을 선보이며 리조트 1층 '이디'에서는 끼리 크림치즈 빙수를 판매한다.

롤링힐스 호텔 '더 라운지'에서는 끼리 호떡 크림치즈 번을 비롯해 끼리 크림치즈 빙수, 끼리 크루키 등을 선보인다.

이밖에 서울 종로에 자리한 '마이클 바이 해비치'에서도 트러플 맥앤드치즈, 미트파이, 프로슈토 멜론 샐러드, 솔티드 캐러멜 치즈 케이크 등을 판매한다.

seulb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