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 고민 NO"…클럽메드, 인기 리조트 4곳 할인

몰디브 카니·발리·빈탄 아일랜드·이시가키 카비라 대상
3박 이상 예약 시 최대 10% 할인

여름휴가 프로모션(클럽메드 제공)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클럽메드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인기 리조트 4곳을 대상으로 할인하는 '라스트 미닛 세일'(Last Minute Sal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다음 달 5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몰디브 카니 △발리 △빈탄 아일랜드 △이시가키 카비라 등 클럽메드의 여름휴가 인기 리조트를 3박 이상 예약할 경우 최대 10%까지 할인을 적용한다. 여행 기간은 10월31일까지로 여름휴가뿐 아니라 추석 연휴도 포함한다.

아울러 클롭메드는 대한항공과 푸껫 프로모션을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수요일 출발(4박), 목요일 출발(3박) 대한항공 항공편을 예약하면 클럽메드 푸껫 리조트를 10% 할인 받을 수 있다. 여행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8월31일까지다.

한편 최근 클럽메드는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개보수를 진행하고 있다. 푸껫의 경우 객실 이외에도 수영장과 라운지 등을 새단장했으며 발리는 레스토랑 및 식음료 공간을 한층 개선했다.

지난해 12월 일본 홋카이도에 개장한 스키 리조트 키로로 그랜드는 이달 말 여름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겨울과 다르게 푸른 자연 속에서 노르딕 워킹, 마운틴보드, 산악자전거, 래프팅, 야외 요가 등 다채로운 모험을 즐길 수 있다.

seulb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