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리조트, 낮에만 누리는 '프리미엄 라운지' 개장
자연 휴양 분위기 담은 프레스트릿에서 운영
칵테일·하이볼과 소금빵·단팥빵 선봬
-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곤지암리조트가 휴양 분위기를 담은 야외펍(술집) '포레스트릿'에 '프리미엄 라운지'를 오는 17일부터 신규 개장한다.
곤지암리조트 포레스트릿은 '스낵&펍' 과 '프리미엄 BBQ' 공간 두 콘셉트로 운영하는 야외 식음료(F&B) 업장이다. 매주 토요일 저녁에는 버스킹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에 새로 문을 연 '포레스트릿 프리미엄 라운지'는 '프리미엄 BBQ' 공간에 새롭게 선보인다.
프리미엄 라운지에서는 상징적인 주류와 제과를 만나볼 수 있다.
코코넛 워터, 코코넛 피나콜라다 등 남국의 휴양지 분위기를 담은 음료와 아름다운 빛깔의 '레인보우 칵테일', '포레스트 하이볼' 등의 주류도 선보인다.
또 화담숲의 자연을 담은 제과도 내놓는다. 10년 이상 간수를 뺀 '곰소 천일염'으로 만든 '곰소 소금빵'과 각종 씨앗이 들어간 '씨드 단팥빵' 등을 함께 음료와 함께 곁들일 수 있다.
프리미엄 라운지 운영 시간은 오후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프리미엄 BBQ 운영 시간은 오후 5시 반부터 오후 9시까지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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