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 다모였네"…서울드래곤시티, 열대과일 뷔페 '트로피컬 시티' 연다
5월 4일 'THE 26' 개편…2개월마다 메인 과일 변경
27일까지 20% '얼리버드' 할인 예약
- 김형준 기자
(서울=뉴스1) 김형준 기자 = 서울드래곤시티는 5월 4일부터 노보텔 스위트 'THE 26'의 시그니처 뷔페인 디저트 스튜디오를 개편해 열대과일 콘셉트의 '트로피컬 시티'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트로피컬 시티는 딸기, 망고, 샤인머스캣 등 한 가지 과일을 메인으로 운영하던 기존 디저트 뷔페와는 달리 다양한 열대과일을 중심으로 2개월여마다 메인 과일을 변경한다. 식사 대용 메뉴도 마련해 한 끼 식사로도 이용할 수 있다.
5~7월에는 애플망고와 옐로망고, 아보카도, 체리, 딸기와 이를 활용한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8~9월에는 애플망고, 옐로망고, 머스크멜론, 플럼 등으로 구성한다. 10~11월에는 샤인머스캣, 골드키위 등 제철 과일을 제공한다. 고급 포도 품종인 '루비로망'도 포함한다.
식사 대용 메뉴로는 베이징덕과 연어 그라브락스 등이 있다. 해산물찜, 트러플 볶음밥, 사천식 방게 요리 등 중식 메뉴와 광어 카르파지오, 샐러드 3종 등도 만나볼 수 있다.
트로피컬 시티는 금요일 저녁, 주말, 공휴일에는 3부제로 운영한다. 이달 27일까지는 20% 할인가에 예약할 수 있다.
j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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