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치 제주, 가을 억새 트레킹 '필 마이 어텀 패키지' 출시
기상악화시 호텔 식음료 8만원 이용혜택 대체
피크닉매트·착즙 주스, 폴라로이드 대여에 필름 제공
- 서미선 기자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 =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는 '필 마이 어텀(Fill My Autumn)' 패키지를 11월 말까지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가을에만 즐길 수 있는 은빛 절경의 가을 억새 트레킹과 야외 나들이 혜택을 담았다.
레저 전문가 인솔 아래 진행하는 제주 가을 억새 트레킹은 큰사슴이 오름 일대를 트레킹하는 코스로 진행한다. 기상 악화로 트레킹이 어려울 경우 호텔 식음료 8만원 이용 혜택을 준다.
제주 가을 경관 속 편안하게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피크닉 매트 1개와 과일 착즙 주스 2병을 준다. 폴라로이드 카메라 1대를 대여해주고 필름 20장을 제공해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금요일과 토요일 투숙객에 한해 선셋 요가 클래스와 사우나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선셋 요가 클래스는 호텔 야외 잔디광장에서 진행한다. 눈앞에 펼쳐지는 바다 노을을 배경으로 요가와 싱잉볼 명상 테라피를 통해 피로를 풀고 재충전할 수 있다.
호캉스(호텔+바캉스) 혜택도 있다. 객실 1박과 제철 식재료로 구성한 조식 또는 브런치 뷔페, 실내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이용이 포함된다.
연박 혜택으로 2박을 예약하면 미니바 무료 이용, 3박 이상 예약하면 전체 객실료에서 6만원을 할인해준다.
9월1일부터 11월 말까지 투숙 시 이용할 수 있으며 2인 기준 혜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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