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티호텔 제주, '요가·싱잉볼' 주말 웰니스 프로그램 선봬

9월24일까지 매주 토요일 10명 한정 사전예약제 진행

롯데시티호텔 제주의 '힐링 오브 웰니스' 싱잉볼(롯데호텔앤리조트 제공)

(서울=뉴스1) 정지윤 기자 = 롯데호텔앤리조트는 롯데시티호텔 제주에서 주말 이벤트 '힐링 오브 웰니스'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9월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호텔 6층 야외정원에서 회차당 선착순 10명 한정 사전 예약제로 진행한다.

웰니스 플랫폼 '달램 마인드풀' 정우진 대표 강사가 지도를 맡아 아로마 테라피, 요가와 스트레칭, 싱잉볼 사운드 배스, 명상 순으로 진행한다.

아로마 테라피는 제주 상징인 감귤 인센스와 시트러스 오일을 활용한다. 스트레칭을 겸한 요가와 함께 티벳 전통 악기인 싱잉볼을 체험할 수 있다.

객실 1박과 웰니스 클래스 특전이 포함된 '힐링 오브 웰니스' 패키지를 이용하면 클래스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금요일 투숙이 아니더라도 체크인 날짜로부터 6일 이내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stopyun@news1.kr